-
오픈마켓 오이지 급상승 제품 4개 후기 정리카테고리 없음 2021. 2. 22. 08:27
안녕하세요.
온라인몰에서 인기 있는 오이지 4가지 제품의 소개합니다.
제품 사진과 솔직 후기 글을 읽고 좋은 제품 구매하시길 바랍니다!(요약:페이지내 이동)
(첫번째 제품) 페어프랜즈 야채탈수기# (판매가격) 9,330원 -> 8,900원(Sale)
(두번째 제품) 종가집 통 오이지
# 프리미엄 후기
- 탈수 잘 되고 좋아요.# (판매가격) 3,980원 -> 3,570원(Sale)
(세번째 제품) 곰곰 통 오이지
# 프리미엄 후기
- 진미치무침에 넣었습니다. 아삭하니 맛있어요!
- 종가집 통 오이지# (판매가격) 3,880원 -> 3,470원(Sale)
(네번째 제품) 로벡스 야채 탈수기
# 프리미엄 후기
- 아작아작한 식감에 맛있어요~~^^
- 오이지 무침 넘나 맛있어요♡# (판매가격) 25,000원 -> 14,150원(Sale)
# 프리미엄 후기
- 이리도 편한것을~진작 살~껄~뭐~했나 몰라용!
- 물 잘빠지고 좋아요! 추천(첫번째 제품) 페어프랜즈 야채탈수기
(판매가격) 9,330원 -> 8,900원(Sale)
( 상품 대표 이미지 )
페어프랜즈 야채탈수기 Best 후기 !
(후기 건수)
1,816개 상품평(🖱전체보기)(🏆 프리미엄 리뷰)
(평가) ⭐⭐⭐⭐⭐
2년7개월간 잘 써오고 있는 야채탈수기입니당^_^
물도 잘 털어지고 사이즈도 적당히 커서 참 마음에 들어요.
샐러드를 자주 해먹어서 꼭 필요한데 이거는 지짜 참 좋아용.
맛있는 샐러드의 물기르 쫙~ 잘 빼줘용
단점은 있어용
바로 뚜껑이예여
뚜껑도 설거지를 해가면서 쓰고 싶은데
분해하기가 어렵더라구여
초반에는 몇번사용하고 나면 분해해서 설거지해서 물기 쫙 말려서 다시 조립해서 넣어놨었는데
언제부턴가 포기했어욬ㅋㅋㅋㅋ
그냥 설거지 안하고 있어요.
어차피 샐러드 물기만 빼는거니까 괜찬겠지하면서ㅋㅋ
행주나 타올로 겉에 묻은 물기만 닦아주고 살짝만 말려서 보관하는 중입니당.
완전히 물에 담가서 설거지해둔다음에 물기를 털어주자니 속에서 물기가 계속 막 나올거고... 매번분해하자니 엄청 번거롭고 그 고정장치?도 부서질것 같고... 쪼금 아쉬여워
처음 써본 야채탈수기였어서 다른것도 이런건지는 잘 모르겠네용?
다음에는 다른거 사보려구용
성능은 아주 좋아용 ^_^
아참 그리궁 안고 돌려야한다는 단점?도 있네염.
제가 야채탈수기 입문을 이걸로 해봤는지라 원래이런건지? 아니면 다른제품들도 이런건지? 잘 모르겠네염. 다른건 안써봐서ㅋㅋ
그래두 뭐 안고돌리는거 뭐 별거아니니까 전 상관업서여
( 후기 사진 )
(🏆 프리미엄 리뷰)
(평가) ⭐⭐⭐⭐
탈수 잘 되고 좋아요.
야채 사오면 자꾸 물러져서 구입해 봤어요.
이케~땡~ 제품이 품절이라서 검색해서 이 제품으로 구입해 봤는데, 확실히 탈수하고나니 야채가 물러지는 게 좀 덜하네요.
혼자(또는 2명) 먹을 분량 탈수해서 먹기에는 괜찮은데, 많은 용량은 여러번 나눠서 탈수 해야 하네요.
아래는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구입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용방법은 사진에 있으나 아래에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장점
- 기존에 비닐봉지(또는 지퍼백이나 PP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보관하던 것 보다 야채를 탈수후에 보관하니까 물러짐이 덜하다.
- 먹을때마다 야채를 씻어서 준비하는 수고로움이 조금 줄어 들었다.
(개인적으로 3일~ 1주일 정도 먹을때마다 야채를 준비해서 먹는데, 탈수해 놓고 먹으니 덜 물러져서 한꺼번에 씻어서 탈수후 냉장보관해서 먹을수 있어요.)
- 크기가 적당해서 보관이 어렵지 않다.
(개인적으로 좀더 큰 사이즈면 좋겠어요.)
♦️단점
- 야채 탈수통이 생각보다 크기가 작은 편이다.
(사이즈가 많이 크지는 않아서 야채의 물기를 빼줄때 마다 여러번 나눠서 물기를 빼야한다.=> 저는 일주일치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 손잡이를 잡고 돌리는게 좀 뻑뻑하고 돌릴때 살짝 힘을 들여야 한다.
(처음에 안돌아가서 고장인 줄 알았는데 익숙해지면 돌리는게 쉬워져요.)
- 야채탈수통 본체가 약해보이고 탈수하는 과정에 본체통을 잡고 돌리기가 살짝 불편하다.
(저는 1주일치 준비하는 거라서 바닥에 내려놓고 편하게 앉아서 탈수해요.ㅋ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돌릴때 본체통을 무릎에 대고 돌리면 편하게 할수 있어요.)
♦️사용방법
1) 씻어 놓은 야채를 통안에 넣고 뚜껑을 덮어준다.
2)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야채 탈수통의 본체 옆면이 아니라, 뚜껑의 하얀부분을 왼손으로 눌러 준다는 느낌으로 잡아준다.
3) 오른손으로 초록 손잡이를 잡고 돌려준다.
(원심력을 이용해서 탈수하는 제품이예요.)
✔️결론..
사용해 보니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제품이네요. 가격대도 괜찮고 마음에 듭니다.
=========================================
✔️몇주 사용 해 본 후기..
- 안에 내용물을 많이 넣을 경우, 뚜껑(안에)이 야채랑 걸려서 잘 돌아가지 않는다. 소량씩 뚜껑에 야채가 걸리지 않을 정도만 넣고 돌려준다.
- 가끔씩 손잡이 돌릴때 뻑뻑하고 불편하다.
- 한 손으로 통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돌리기가 불편할때도 있다.
- 일주일치 야채를 준비해서 먹기는 했지만, 이때 물기를 완전히 제거 한 것이 아니라서.. 부분부분~ 야채가 물러짐을 볼수 있다.
(요즘은 2~3일에 한번씩 야채를 준비해서 먹고 있다.)
- 통의 바닥면에 탈수된 야채의 물기가 고여서, 바닥쪽의 야채는 다시 탈수해 주거나 탈수통의 물을 버려가면서 탈수해 주어야 한다.
( 후기 사진 )
(📝 최신 구입후기)
(평가) ⭐⭐⭐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 물기가 잘 안털려서 항상 샐러드 다 먹으면
접시아래에 물기와 소스가 흥건한거에요~ 그리고 샐러드 미리 씻어서 보관할 때도
수분이 많이 있어서 불편했어요.
야채탈수기는 간편하게 물기제거 가능할 것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후기에 돌리는 게 쉽지 않다고했는데 저 역시 좀 그렇네요.
예전에 써봤을 때는 쉽게 돌아갔던 것 같은데...
뻑뻑하다고해야하나.. 손잡이 아래부분까지 꽉 잡고 돌려야 그나마 잘 돌아가요.
그런데 중간중간 뻑뻑한 소리가 납니다. ㅠㅠ
뻑뻑 소리날 때마다 플라스틱이 갈리는건지 가루가 나오는거에요...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일주일이나 사용하다보니 오늘 발견했네요. ㅜ
아흐 제대로 돌아가진않고 뻑뻑하고 성질만 잔뜩 나네요..
사용방법을 제대로 몰라서그러는건지... 아후
쉽게 물기제거하려고 구매하긴했는데....
힘이 안든다거나 편리하진 않네요.
------------------------------------------------
사용하다보니 내용물을 적게 넣고 돌리면 그래도 잘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적은양을 넣고 여러번 돌려줍니다.
그럼 물기도 잘 빠져요~~
( 후기 사진 )
(두번째 제품) 종가집 통 오이지
(판매가격) 3,980원 -> 3,570원(Sale)
( 상품 대표 이미지 )
종가집 통 오이지 Best 후기 !
(후기 건수)
2,435개 상품평(🖱전체보기)(🏆 프리미엄 리뷰)
(평가) ⭐⭐⭐⭐⭐
진미치무침에 넣었습니다. 아삭하니 맛있어요!
결혼 4년차 14개월 여자아이를 키우는 집입니다. 직접 구입해서 반찬을 만들어 먹고 구매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솔직하게 리뷰를 남기겠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이고요. 마트와 비슷한 가격이고 저는 로켓프레시 15000원을 맞출겸 진미채에 아삭한 식감을 더하기 위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고향 집에서 어머니가 진미채를 해줄때나 회사에서도 오이가 같이 들어가면 아삭하고 맛있어서 직접 해보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구입하였을때는 오이지 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잘라서 한번 먹어보니 너무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겠지만 저는 너무 짜서 물에 20-30분정도 담가서 짠맛을 빼내고 무침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3-4개월동안은 오이지 무침을 잘 먹었죠.
그러고나서 이번에 재구매를 한것이구요. 처음과 똑같이 물에 담가서 짠맛을 빼내고 진미채양념과 같이 버무렸습니다. 저의 요리를 먹어주고 맛봐주는 사람은 와이프인지라 와이프의 평가를 받았구요. 와이프 역시 아삭하고 시큼맛이 가미가 되어 더 맛있다고 말했습니다.
오이지는 어차피 양념을 강하게 하여 무치는 반찬이기 때문에 어떤 오이지를 사용해도 기본은 하는것 같구요. 쫄깃한 진미채와 아삭한 오이가 맛있는 양념을 만나니 더 진하고 맛있는 맛을 내었습니다.
마트와 같은 가격에 아침에 신선하게 재료를 받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유통기한도 길고 가격도 저렴해서 오래두고 먹어도 지장이 없는 제품이라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라 마트도 가기 힘들고 밖에 나가기 힘든데 혹시 집에서 반찬 만들어 드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간편하게 반찬을 만들수 있어 좋습니다.
( 후기 사진 )
(🏆 프리미엄 리뷰)
(평가) ⭐⭐⭐⭐
새벽 집 앞에 도착 하고 나서 ..1시간 후에 박스 뜯어 보니 얼음이 아직 살아 있더라구요..쿠팡맨님께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박스는 컸지만..물건은 작다는거 ㅋ
오이짠지 좋아 해서 종가집 걸루 주문했어요..오이지 크기는 제 한뼘 정도 되는 크기고요,3개다 크기가 비슷 했으며..약간 작은 크기네요..
보통 집에서 담는 오이지 보다..종가집 오이지는 그렇게 짜지는 않네요..썰어서 물에 담궈 놓기전에 몇개 먹어 봤는데..많이 짜지 않고 살짝 ..아주 조금 단맛도 나요..
저는 오이지가 얇은게 좋아서 얇게 썰어서..물에 담궈 놨는데..시간 체크를 놓쳐서 30분 조금 넘게 담궈 놨더니 짠맛이 거의다 없어 져서 쫌~밍밍한 맛이 났어요ㅜ.ㅜ 물기를 빼고..여러번 꽈~~악 짰어요..저처럼 얇게 썰으신 분들은 15~20분 정도..그리고 약간 두껍게 썰으신 분들은 30분 정도만 담궈 놔도 짠기가 적당히 빠질꺼 같아요..
전 쪽파랑 다진마늘 설탕 고춧가루..그리고 짠기가 거의 빠져서 밍밍한 관계로 약간의 소금과 참치액젖 넣었더니 맛이 확~~살아 나더라구요.ㅋㅋ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 넣어서 무쳤어요..따뜻한 밥에...와~~~정말 맛나요..밥상에 올라 오자마자 반이상 먹었어요. 밥도둑 이란 말이 이래서 나오나 봐용 ㅎ제가 주문한 종가집 오이지는 탱탱하고 신선했어요..다른 브랜드 에서 나오는 오이지는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종가집 오이지는 많이 안 짜고 탱탱해서 좋은거 같아요..다 먹고 나서 또 주문할 예정입니다^^
( 후기 사진 )
(📝 최신 구입후기)
(평가) ⭐⭐⭐⭐⭐
종가집 통 오이지
[구매이유]
엄마가 몇일전부터 오이지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몇일전 마트에 갔을떄 보이길래 하나 사왔는데 너무 짜고 맛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도 오이지가 있나?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평소에 종갓십제품을 잘 먹어서 종갓집 오이지도 믿고 구매해봤어요.
[제품]
-맛: 맛은 맛있어요. 저희 집은 음식을 살짝 싱겁게 먹는 편이라 그냥 바로 먹으면 밥 없이는 좀 짜더라구요. 물에 한 30분 정도 담궜다가 헹궈서 먹으니까 안짜고 맛있엇어요.
그냥 오이지 자체로 썰여서 먹어도 맛있지만 양념을 좀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김치 안먹으시는 분들은 김치 대신 먹어도 좋을것같아요!
양념은 인터넷이나, 유투브에 찾아보면 엄청 많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상태: 오이의 상태는 엄청 좋았어요. 절여도 오이의 상태가 첨에 안좋으면 절이고 나도 표시가 나는데 오이 상태는 엄청 좋더라구요,
오이는 세로는 (긴쪽)은 대략 20~21cm정도 되었습니다.
-양: 양은 300g인데 고형량은 279g입니다.
-원재료: 오이 국산.
-가격: 가격은 2920원 대략 3000원인데... 마트랑 비슷한 가격입니다. 동네마트보다 좀 저렴한거 같아요.
-유통기한: 구매일은 2019년 11월 06일 입니다, 유통기한은 2020년 04월 23일 입니다.
유통기한은 충분히 넉넉하네요.
-포장상태: 포장은 친환경아이스팩이랑 같이 포장되서 와서 정말 프레쉬하게 잘 포장되서 빠르게 배송잘 받았습니다.
( 후기 사진 )
(세번째 제품) 곰곰 통 오이지
(판매가격) 3,880원 -> 3,470원(Sale)
( 상품 대표 이미지 )
곰곰 통 오이지 Best 후기 !
(후기 건수)
146개 상품평(🖱전체보기)(🏆 프리미엄 리뷰)
(평가) ⭐⭐⭐⭐
✔️주문한 날짜 : 2021.02.10.
✔도착한 날짜 : 2021.02.10.
✔️유통기한 : 2021.04.27.
➡️구입한 가격: 3,460₩
오이지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곰곰꺼로 주문해봤어요! 얇은 오이지가 3~4개 올 줄 알았는데 두꺼운 오이지가 2개 왔네요ㅠ오이지는 꼬독꼬독해야 맛있잖아요~그래서 더 얇게 썰어서 꽉 짜줬어요!
❗️ 참기름, 통깨, 고춧가루, 다진마늘, 설탕
간이 아주 딱 맞았어요!!! 저는 설탕이 들어가야 더 맛있더라구요 참기름과 통깨의 고소함과 오이지의 짭짤하고 꼬독한 맛이 정말 밥 3그릇 먹었어요,,,,, 두꺼운 오이지라 별로 안꼬독할 줄 알았는데 어우 맛있었어요!!!!!! 오이지 먹고 싶을 때마다 구입해야겠어요 역시 곰곰~~
+ 2021.02.13.
무쳐놓은거 먹는데 맛이 변했네요..갑자기 이렇게 맛 변하기 쉽지 않은데 맛이 이상해져서 버렸어요 오이지 무쳐놓고 나서 1~2일 내로 다 먹어야 될거 같아요! 처음에 무쳐서 먹었을 땐 정말 맛있었습니다
( 후기 사진 )
(🏆 프리미엄 리뷰)
(평가) ⭐⭐⭐⭐⭐
아작아작한 식감에 맛있어요~~^^
오이지 엄청 좋아해서 해마다 직접 담궈먹는데요~~
여름에 담근거 가 먹은지 한참 됏네요~~
살살 오이지 무침이 생각나서 검샥해보니 곰곰에서 판매하네요...
몇가지 반찬-무우말랭이 무침. 깻잎무침. 고추장아찌무침. 콩자반. 그리고 메추리일조림을 먹어 봤는데... 집에서 한것같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믿고 주문했어요~^^
얇게 썰어서 물에 헹군뒤에 꼭~~~~~~짜요~~
전 베보에 넣어 완전 전투자세로 짜요~~
그래야 식감이 좋아요~~^^
그리고 보울에 담아 다진 마늘. 다진파.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넣고 조물조물~~
설탕을 넣는 집도 있던데...전 안 넣어요~~^^
맛있네요~~
무르지도 않고 아작아작하니 식감도 좋네요~~^^
( 후기 사진 )
(📝 최신 구입후기)
(평가) ⭐⭐⭐⭐⭐
오이지 무침 넘나 맛있어요♡
오이 3개에 3천원대 초반이면 굿!
그냥 오이를 사도 그가격인데 절인 오이라니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니 너무 감사한 착한 가격!
설명서에 적힌대로 오이지 잘라 물에 1시간
담궈 짠기를 빼야는데 까먹고 1시간 반 잠수ㅜㅜ
좀 싱거워졌지만 고추가루,간마늘,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집밥횟수가 늘었던 요즘
밥상에 반찬이 하나더 늘어 감사해요!
다음에 또 재구매하려구요!
( 후기 사진 )
(네번째 제품) 로벡스 야채 탈수기
(판매가격) 25,000원 -> 14,150원(Sale)
( 상품 대표 이미지 )
로벡스 야채 탈수기 Best 후기 !
(후기 건수)
341개 상품평(🖱전체보기)(🏆 프리미엄 리뷰)
(평가) ⭐⭐⭐⭐
이리도 편한것을~진작 살~껄~뭐~했나 몰라용!
✅상품: [로벡스 야채 탈수기].
✅구성: 파스텔 밀트/1개.
✅주문: 2020년 7월31일.
✅배송: 2020년 8월1일(로켓 배송).
✅가격: 15,010원.
✅제조국: LTALY.
위장병으로 식겁하게 고생하고,아프고,
무진장 약으로 주구장창~관리를 하며 보낸 10개월!
처음에 아프고나서 부터 양배추가 위장병에,
좋다며 맬~매일 챙겨 먹었죠!
치료가 끝난 지금도 100%~정상은 아니지만,
많이 좋아지면서는 익혀먹던 양배추를 생으로 먹고 있어요!
아삭아삭~씹으면 씹을수로 고소~달큰~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양배추를 구매할때도 매번 친환경인증(유기농/무농약)~
제품을 구매하고는 있지만 은근~신경쓰이고,
불안해서 생수로 최소2~3번 씩은 헹구어내고 있어요!
물에 젖은 슬라이스한 양배추를 바로 샐러드로 만들면,
물이 흥건해서 대략난감~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요?
물기를 손으로도 털어보고ᆢ
채반과 볼안에 양배추 슬라이스를 넣고,
마구 흔들어도 보고ᆢ
넓은 쟁반에 펼쳐담아 뒤적이며 말려도 보고ᆢ
별의별짓을 다 해봐도 불편하기는 매 한가지였네요!
야채탈수기가 있다는 사실은 오래전 부터 알고는 있어지만,
굳이 사용까지해야 하나?~하는 의구심뿐?
구매해야할 이유가 없었던건 사실!
그러나 실물을 영접하고는 사용해보니 두눈이 번쩍!~@@"
그동안 제가 참 어리석었구나!~필요에의해 만들어진,
편리한 생활용품&주방도구를 넘 무시&등한시 했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네요!
에궁~진작~살~껄!
셀~수도 없을만큼 쌓아둬도 될만큼 많은 양배추를,
먹어 치우느라 고생한것 보다 그 많은 양배추를,
씻어서 물기를 빼느라 더 많은 고생한 제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요~"로벡스 야채 탈수기로"~
휘리릭~돌려가며 야채의 물기를 싸악~날려버릴~겁니다!
이리도 세상 편한것을 이제서야 찾았네요!
&=========================================&
&==■《지극히 갠적 사용후기》■==&
✔예상외로 크기가 적당합니다!
보관이 용이하게 그리 크지도~작지도 않은!
깊이도 적당~내용물을 넣고 뺄때 불편함 없음~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이쁘네요!
핑크&민트 고민하다가 민트로 결정하길 잘 한듯!
파스텔톤이라 산뜻~해서 좋아요!
✔손잡이가 있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바닥이 고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손잡이가 큰 몫을 합니다!
사용시 크게 불편함은 없어요!
✔뚜껑부분 열고&닫기 불편하다는 말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저는 큰 불편함 없었음~요!
뚜껑 안쪽 옛날전화기 다이얼처럼 생긴부분은,
세척후 물기를 잘 빼고 뒤집어서 잘~말려야 할 것 같아요!
✔저렴이부터 고급이 까지 가격도 천차만별!
성능은 거의 다 비슷비슷~한 듯!
갠~적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해도 될듯!
제조국이 이태리?와우~중국산이 아니였음!
15,000원이면 퀄리티~아주 휼륭~함!
✔✔케이스&채반 자체가 딱딱~하지 않고 유연한 편임!
단,충격에는 약할듯!사용&세척&보관시 주의요망!
✔✔배송시 이중박스포장 없이 일반 비닐팩에 달랑~
한겹 담겨서 배송됨!
플라스틱 제품을 그 흔한 뽁뽁이 하나 걸치지 않고,
이리도 허술히 포장을 하다니?
아니나 다를까?~여기저기 스크레치가 있음!
뚜껑부분 거뭇거뭇~하게 얼룩&먼지들이 묻어 있음!
교환&반품을 해야하나?~심히 고민하다가 사용하는데는,
큰 불편함이 없을듯하여 그냥 써 보기로 결정함!
뭐~어차피 쓰다보면 스크레치나기 일쑤일~것이므로!
어떨~땐 넘~과대포장이다?~싶게ᆢ
다량의 분리포장으로 박스정리하느라 난감 할 때 도 있지만,
또~어떨~땐 이래도 되나?~싶게ᆢ
넘~허술한 포장일때가 있긴 합니다!
결국은 이번 포장배송이 좀~많이 아쉬웠다는 겁니다!
&=========================================&
점 점 더 편리한 생활&주방 도구들이 쏟아져 나오니,
세상 얼마나 편한지 모름~요!
필요하다 싶을땐 언제나 쿠팡~부터 찾게 되네요!
없는게 없는 만물상!초고속 로켓급 배송이니 대만족중!
맬~매일 현관앞에 쌓인 박스들 챙겨오면서,
어린시절 산타할아버지 선물들을 받은냥~
은근 셀렘~가득 기분 넘~좋은거 있죠?
음~저만 그런가요?
저는 또~자알~활용해서 써~보겠음~요!~^^"
( 후기 사진 )
(🏆 프리미엄 리뷰)
(평가) ⭐⭐⭐⭐⭐
물 잘빠지고 좋아요! 추천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샐러드 위주로 먹고 있어서
상추를 많이 먹는데 매번 털어먹어도
물을 더 많이 먹고 있는 느낌이라
야채탈수기 하나 장만했어요
줄로 막 땡겨서 쓰는 제품이 인기였어서
그거 보고 들어간건데 이게 디자인적으로도 이뻐서
구매했어요
뚜껑에 씌우고 나면 안잡아도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사용법도 간편하고 좋구요!
파스텔톤이라 무난해서 또 마음에 드네요
생각보다 용량도 작지는 않은데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긴 해요
한번 돌릴 때 아무래도 힘이 들어가니까 ㅋㅋㅋ
팔이 아픈 건 당연하잖아요
조금이라도 편해보려고 컸음 좋겠는데
2인 식사 준비용으로는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돌리는 것도 잘 돌려지고
물도 잘 빠져서 마음에 들어요
주변에 추천하라고 하면 추천해주려고 해요
( 후기 사진 )
(📝 최신 구입후기)
(평가) ⭐⭐⭐⭐⭐
가볍고, 작고,
귀엽고 잘 되네요.
진작 살걸 그랬어요.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야채탈수기가
있지만 자리차지도 많이하고
적은 양을 탈수할 때 불편했어요.
가장 큰 구매 이유는,
필요할 때 바로바로
사용하기 위해서
작은 사이즈가 필요했어요.
맘에 드네요.
사진보다 옅은
민트색이고요 예쁩니다.
가격도 맘에 듭니다.
많이 싸져서 바로 구입했어요.
아주 잘 샀어요.
( 후기 사진 )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