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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가는 바다 여행 – 해변 근처 역 BEST 5Travel 2025. 3. 23. 22:47
운전 없이 바다를 만나고 싶을 때, 기차역에서 도보 5분! 해변을 품은 역으로 떠나는 여행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마니아 블로거입니다 :) 최근 주말을 맞아 동해로 기차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기차역에서 내려 단 5분 만에 바닷바람을 맞는 그 순간, 진심으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날씨 좋은 날엔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이 정말 그림 같고, 차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엄청났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기차로 갈 수 있는 ‘해변 근처 역’ BEST 5를 소개하려고 해요. 계절 불문하고 떠나기 좋은 기차 바다 여행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바다 여행 목차
정동진역 - 기차역과 바다의 완벽한 만남
정동진역은 플랫폼에서 내리자마자 바다가 펼쳐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기차역입니다. KTX-이음을 타면 서울에서 단 2시간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적합합니다.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해 연말연시마다 많은 여행객들이 찾습니다.
정차 열차 소요 시간 주변 명소 KTX-이음, 누리로, 바다열차 서울에서 약 2시간 10분 정동진 해변, 모래시계공원, 레일바이크 추암역 - 촛대바위와 출렁다리가 있는 해변
추암역은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작은 역이지만, 촛대바위와 출렁다리가 있는 추암해변과 가까워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안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고, 기암괴석과 파도가 만들어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삼척해변역 - 깨끗한 동해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
삼척해변역은 바다열차가 정차하는 역으로, 기차에서 내리면 바로 동해의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맑은 바닷물과 고운 모래사장이 있어 여름철 해수욕장으로도 인기 만점입니다.
영덕 장사역과 월포역 - 동해선의 숨은 보석
영덕 장사역과 월포역은 동해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깨끗한 해변과 조용한 분위기로 힐링하기 좋으며, 특히 장사역 주변은 대게로도 유명합니다.
부산 해변 근처 전철역 - 도시에서 즐기는 바다 여행
부산에서는 지하철을 타고 쉽게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역, 해운대역, 광안역 등에서 내려 걸으면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집니다.
바다 여행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차로 바다를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역은?
A. 정동진역이 가장 유명하며, 삼척해변역과 추암역도 바다와 매우 가깝습니다.바다 여행 마무리 및 추천 여행 계획
기차를 타고 떠나는 바다 여행은 운전 없이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다가 보고 싶다면, 이번 주말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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