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12:50
Culture
나에게 독서는 [산소탱크] 이다.
책을 읽은 것은 일상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나에게 늘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
지쳐 방황하는 나에게 새로운 동력이 되기도 하고, 쉼이 필요한 나에게 여유를 선사하기도 한다.
이렇게 고마운 책을 늘 옆에 두고 지내려 한다.
틈나는 대로 읽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익숙해 지는 것이 나의 독서관이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같은 독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토론하여,
서로의 깨달은 바를 나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 위 토론 모임에 관하여 대학교때 잠깐 해보았다는데, 나의 지식의 한계에 아쉬웠지만
박식한 지인들 덕분에 매우 유익한 시간 이었다. )
책,
한장 한장 속에 있는 지식과 즐거움을 통하여 매일매일 내 삶을 새롭게 하고 싶다.
내 몸이 신선한 산소를 통하여 매일매일 새로워 지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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