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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ong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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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13:18 Photo




사랑 스러운 나의 구윤 머리도 잘 자르고 이뻐요. 2012.2.3.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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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수러운 구윤..  (0) 2012/02/25
posted by Chanyong
2010/03/30 22:11 Personal/Daily
 오늘 점심때 부장님께서 주임들을 집합(?) 시키셨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난 후, 부장님의 훈계가 있었다.

예의, 인사, 기본 도덕.. 아직은 사회 초년생인 주임들에게 주임으로서 지켜야할 기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사회가 서양문화에 익숙해 질수록 개인주의가 나를 지배하고 내가 잘난 점만을 남이 인정해 주는 것 같다.

물론 나의 모습도 그랬고,  잘난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 것에 서운해 했는지는 모른다.
혼자 앞서 간다는 것은 좋아 보이지만 결코 쉬운 길이 아니고 좋은 길만은 아닌다는 말씀이었다.

부서의 막내 축에 속하는 신인사원 모습은 처음 1개월 용이 였고, 부장님의 말빨도 1주일 용이였다.
내가 인정받기 위해서는 남을 먼저 인정하고, 남의 애기를 경청해야 한다는 말을 너무나도 잘 알아서 인지 쉽게 잊어 버린다.

다시 한번 다를 돌아 본다.

자주 글을 써서 업무나 나의 생활을 돌아 보는 기회를 가지고,
자주 기도하여 내 생활의 잘못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자주 경청하여 나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 남의 입장에서 행동해야 겠다.

늦은 시간 야근이 힘들지만, 오늘은 왠지 의미 있는 밤시간이다.

구현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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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ng
2010/03/19 11:12 Personal/Daily
우리 아들 구현이가 잠시 우리집을 떠났다.
부모된 입장에서 몸이 좀 힘들다는 이유로 아들을 잠시 군산으로 조금은 긴 여행을 보냈다.
 
함께 있을때는 두 아들을 키운다는 것이 너무 힘들어 짜쯩내고 투정 부리던 우리 부부였는데,
어제는 둘이 함께 껴안고 큰 아들이 그리워 울었다.

역시 부모가 된다는 것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쉬운일이 아닌 것 같다.
무한한 체력과 한없이 넓은 마음을 가져야만 슬기롭게 자식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기도와 매일 새롭게 하는 마음 가짐이 나에게 필요하다.
잊지 않고 매일매일 해야 겠다.

총력전을 하고 계실 부모님께 더욱더 감사할 뿐이고,
부모와 떨어져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찾고 있을 구현이에게 미안하다.

보고 싶다. 정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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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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